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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지식

독소배출 음식

by 엔엔잡러 2021.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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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배출 음식

 

환경오염, 인스턴트 식품들로 부터 매일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고 있는 독소.

외부의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몸에서는 매일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염증반응은 방치할 경우 만성염증이 될 수 있고 암을 포함한 각종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몸속의 독소를 제거해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다음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혹은 늘 접하는 3가지 독소배출 음식과 가장 효과적인 섭취방법입니다.

 

마늘, 양파, 녹차.

 

1. 마늘

첫번째 독소배출 음식은 마늘입니다.

마늘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은 항염작용이 뛰어나 몸안의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 생성을 막는데 뛰어납니다.

대장균과 같은 유해균 제거에 강력한 항생제로 살상력이 페니실린의 100배라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마늘의 섭취방법은 어떤 질병을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마늘은 익히는 경우 알리신성분이 일부 파괴됩니다.

따라서 항암등이 목적이라면 알리신 성분이 가장 풍부하게 유지되는 생마늘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구운마늘은 아조엔이라는 성분이 반대로 증가하게 되어 체내 노폐물제거와 신진대사활발에 더 효과적입니다.

독소배출 음식으로 효과를 가장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마늘을 삶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양파

두번째 독소배출 음식은 양파입니다.

양파에 있는 아미노산 성분은 체내에 있는 중금속 및 유해물질을 간을 통해 배출해 독소제거 음식으로서의 효과를 가집니다. 양파에 있는 알리신 성분은 강한 항염작용과 해독을 통해 신장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것에도 좋습니다.

특히 강력한 항암효과와 유해물질 흡착효과를 갖는 퀘르세틴 성분이 양파의 속은 물론 껍질에 다량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양파에서  강력한 항암효과를 갖는 퀘르세틴 성분은 삶거나 굽는 등의 조리과정에서도 함량 손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영양 손실을 막기 위해 양파를 생으로 먹어야 한다는 걱정은 않아도 되겠습니다.

또한 양파의 속보다 껍질에 훨씬 많은 퀘르세틴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니 껍질 또한 말려 차로 우려 마시면 좋습니다.

 

 

3. 녹차

세번째 독소배출 음식은 녹차입니다.

녹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활성산소를 억제함과 동시에 환경호르몬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하는 효과적입니다.

그 외에도 녹차는 활성산소를 중화해 노화를 예방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암까지 예방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녹차에 있는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머리를 맑게 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하는데요, 녹차에 있는 카테킨 성분과 테아닌 성분이 카페인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에 카페인에 대한 걱정을 덜고 마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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